이렇게 예의없는 사람이 다있을까
페이스북에 아직도 그사람 소식이 뜨고있다 오늘문득
사진이 올라왔다 '그이와함께' 라는 제목으로
...그렇겠지 나하고는 사귀는거 조차 공개하기 꺼려 하는 너였다
나에게는 심지어 이별통보도 없이 크리스마스날 잠수를탄 너 이지만
그래 최소한 나중에 라도 연락이 올줄 알았다 근대 뭐 결국 이런식으로
이별한걸 다시한번 느낀다
그냥 화가난다 누구에게 화가나는 사실 잘모르겠다
그냥 앞으로 너보란듯이 더잘살아야겟다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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